입장과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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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 강행을 바라보며, 우리는 무엇에 분노할 것인가? 전국학생행진 2019-09-09 659 0
일본이 적인가? 전국학생행진 2019-09-06 1080 0
ILO 핵심협약 비준 정부 입법안 규탄한다! 노조 할 권리 제대로 보… 전국학생행진 2019-08-01 209 0
반일 민족주의가 아닌, 동아시아 민중의 반전·평화 운동이 필요… 전국학생행진 2019-07-31 560 1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 규탄한다! 전국학생행진 2019-06-20 266 0
살인적 과로와 착취를 합법화하는 경사노위 탄력근로제 합의 규… 전국학생행진 2019-02-21 1820 1
500 조국 임명 강행을 바라보며, 우리는 무엇에 분노할 것인가? 전국학생행진 2019-09-09 659 0
499 일본이 적인가? 전국학생행진 2019-09-06 1080 0
498 ILO 핵심협약 비준 정부 입법안 규탄한다! 노조 할 권리 제대로 보… 전국학생행진 2019-08-01 209 0
497 반일 민족주의가 아닌, 동아시아 민중의 반전·평화 운동이 필요… 전국학생행진 2019-07-31 560 1
496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 규탄한다! 전국학생행진 2019-06-20 266 0
495 ‘낙태죄’ 존치 66년, 드디어 우리는 승리했다! 헌법재판소의 ‘… 전국학생행진 2019-04-13 376 0
494 살인적 과로와 착취를 합법화하는 경사노위 탄력근로제 합의 규… 전국학생행진 2019-02-21 1820 1
493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씨를 추모한다. 죽음을 불… 전국학생행진 2018-12-18 2354 0
492 삼성전자서비스 직접고용 합의를 환영하며, 이어나갈 삼성전자… 전국학생행진 2018-11-08 3341 1
491 여·야·정 상설협의체는 탄력근로제 확대 합의를 폐기하라! 전국학생행진 2018-11-07 3192 1
490 죽지 않아야 할 젊은 이주노동자가 죽었다. 이 죽음의 책임은 누… 전국학생행진 2018-10-05 3062 1
489 11년의 싸움, 1023일의 농성 끝에 거둔 성과를 환영한다. 반올림의 … 전국학생행진 2018-07-27 38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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