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전국학생행진 [뉴스레터]: 33호_이슈쟁점1-2010년도-학생회-선거-부정-및-파행-사태를-돌아본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tulink.jinbo.net/blog/</link>
		<description>신자유주의에 맞서 대안세계화로!전국학생행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Jun 2026 10:20:5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item>
			<title>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stulink.jinbo.net/blog/225#comment81</link>
			<description>이번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사람입니다. 제가 접할 수 있는 정보는 오직 인터넷 뿐이지만, 이를 통해 제가 판단한 것과 글에서 보여진 입장과는 약간 다른 부분이 있네요. (물론 전반적으로는 동의하지만)
글에서 언급한 성균관대 같은 경우 &#039;진짜&#039; 문제가 되는 것은 글에서 지적한 것처럼 재선거 과정에서 대리투표와 유사 투표지 발생이 아니라, 두 선본이 비도덕적인 행위로 인해 자격이 박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재선거과정에서 다시 등록했다는 것이고, 이 과정에서 학생사회가 어떤 문제제기도, 어떠한 자정능력도 발휘하지 못했다는 점에 있는 것 아닐까요? 사실상 재선거의 그 짧은 기간동안 새롭게 후보등록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란 생각을 해 볼 때, 재선거라는 것은 오직 자격이 박탈된 선본에게 기회를 한 번 더 준다는 의미밖에 없는 것이었죠. 그렇게 본다면 글에서 지적한 문제는 이에 비하면 부수적인 사태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오히려 재선거가 이미 시작되어버린 상황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 본다면 (양선본과 선관위 등 선거를 운영하는 누군가의 의도적인 소행이라고 보기 힘든) 위와 같은 범행은 어떻게든 처리하고 정상적으로 선거를 진행시키는게 원칙상 맞지 않을까요? (전적으로 외부자의 입장에서 드리는 말씀이니 실제 학내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지엽적인 문제로 보일 수도 있겠으나, 선거파행이라는 대처하는 세밀한 방식에 있어서 유념해야 할 부분인 것 같아 지적하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지나가다)</author>
			<guid>http://stulink.jinbo.net/blog/225#comment81</guid>
			<comments>http://stulink.jinbo.net/blog/225#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Dec 2009 11:24:5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