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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학생행진 [뉴스레터]: 12호-발간사-49총선을-바라보며-잃어버린-10년을-다시-생각한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tulink.jinbo.net/blog/</link>
		<description>신자유주의에 맞서 대안세계화로!전국학생행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Jun 2026 02:49:31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8</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8</guid>
			<comments>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Apr 2008 18:2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9</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9</guid>
			<comments>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Apr 2008 18:48: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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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진(건)님의 댓글</title>
			<link>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11</link>
			<description>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039;최다 득표&#039;라는 말은 &amp;quot;최다 득표율&amp;quot;로 고치면 되겠군요.
그리고 &#039;마담&#039;이라는 말에 대해 지적해주신 것도 동의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생쥐머리가 나온 새우깡은 불량식품이 맞는 것 같습니다.ㅎㅎ</description>
			<author>(행진(건))</author>
			<guid>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11</guid>
			<comments>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Apr 2008 23:5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스코프스키님의 댓글</title>
			<link>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14</link>
			<description>우리의 대표가 군인에서 민간인으로 그리고 다시 진보인사로 바뀌었지만 ===&amp;gt; 우리의 대표가 군인에서 민간인으로 그리고 다시 자유주의 인사로 바뀌었지만 이렇게가 맞지 않나요. 민간인인 김영삼을 민간 극우주의자로 볼 때 이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더 지적하자면 민주․진보진영이 아니라 민주․자유진영이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사진 중엔 심상정 - 문소리의 선거운동사진인데 반해서 비판은 민주노동당 것 만 있습니다. 진보신당의 사회연대전략에 대한 비판도 있는 데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수고 하십시요.</description>
			<author>(보스코프스키)</author>
			<guid>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14</guid>
			<comments>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Apr 2008 20:52: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진님의 댓글</title>
			<link>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15</link>
			<description>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보, 자유 등과 관련된 개념들에 대해서는 엄밀한 규정을 사용하지 않고 써서 세심하게 글을 읽으시면 그런 차이가 드러날 수도 있었겠네요. 김영삼 정권이 &#039;문민정부&#039;를 들고나왔다는 점에서 시기규정의 도구로 사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우리가 흔히 &#039;진보진영&#039;이라 부르는 세력들도 직선제에 대한 환상을 공유했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심상정-문소리 사진은 바로 위에서 설명하고 있는 &#039;정치의 상품화&#039;라는 측면을 부각시키기 위해 실었습니다. 최근 진보신당의 선거운동이라는 것이 (김석준 대표도 인정했듯이) 스타마케팅에 의존하고 있는 경향이 있죠.

그리고 사회연대전략에 대한 비판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부분을 두고 말씀하신 건가요? 딱히 그런 부분을 지적하진 않았는데요...</description>
			<author>(행진)</author>
			<guid>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15</guid>
			<comments>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Apr 2008 00:4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금복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18</link>
			<description>진보신당 당원으로서 뭐 그냥 가려다 한마디 하고 적고 가렵니다. 
글에서 풍기는 노린내를 참을수가 없군요....

당신들이 말하는 정치적 상상력이라는 것의 실체가 무엇인가요? 대중정치를 말하지만 실제적인 실천을 어떻게 하는가가 중요하고 고민되어야 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선거는 그러한 고민들을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장입니다. 그러고 그런 설천의 장이 선거때에만 매몰되어지지 않고 일상적인 정치활동의 공간으로 지역에서 실천되어져야 합니다. 그러한 예는 민주노동당시절 활동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이랜드 투쟁을 촉발한 단위는 당신들이 더럽다고 참여하지 않았던 정당의 당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주말마다, 금요일마다 집회에 참여하고 대중에게 선전하고 있는 많은 당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것들이 정당정치의 참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진보신당 당원들이 만들어 가고 싶은 정치의 모습이기도 하고요..(물론 지금은 둘로 쪼개져서 활동하고 있지만...ㅎㅎ), 물론 학생단위들의 열혈적인 연대에도 눈물겹게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고민들을 대중에게 선전할 수 있는 선거라는 공간과 그것에 대응하기 위한 당원들의 모임을 이렇게 폄하 할 수 있는 겁니까? 오히려 그것을 비켜가는 당신들의 모습이 비겁해 보입니다.

진보정당 운동은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정치가 더럽다고 발에 진흙을 붙치지 않겠다는 당신들의 지난 과거를 한번 돌아보십시요..

학생운동은 정당운동이 갖는 틀에서 벗어나 좀더 자유로운 모습으로, 실천적 활동으로 빛을 발하기를 희망하는 한사람이지만 이런식으로 정당운동을 폄하하는 글을 볼때 화가 치밀어 오름을 느낍니다.

또하나..
위 사진의 문소리씨나 김부선씨, 하리수씨등은 타의에 의해서 동원된 스타들이 아닙니다. 그건 당신도 알고 활동하는 당원이며 모두 아는 사실입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견해와 가장 근접한 정당의 선거운동을 스스로 자청해서 참여한 운동원입니다. 진보신당이 무슨 돈이 있어 그들을 동원한 것이라 생각하시지는 않겠지요?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적극적으로 선전하는 당원이고 당신이 말한 잃어버린 대중정치를 스스로 찾으려고 하는 대중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의 사진을 정치의 상품화라는 제목의 글에 끼워넣어야 합니까?</description>
			<author>(금복주)</author>
			<guid>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18</guid>
			<comments>http://stulink.jinbo.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16:33: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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