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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두완 2010/03/18 14:17 # M/D Reply Permalink

    대학은 직업훈련소가 아니라 사람을 만드는 곳이다. 바꾸어 말하면 인격들 도야하고 이나라 역군이 되어

    이나라를 완잔한 민주국가로 만들고 우리 민중의 자내 깨나 염원인 남북 평화통일을 완성하라는 지상명명 배움의 터다. 여러 학생들이 MB철학 부재로 좁디 좁은 한국 땅에서 노가다 사업 즉 흙파는 공사로 젊으과들취업난이 가중되고 잇을 뿐입니다. MB의 아집과 독선으로 젊으니들 취업이 난관에 봉착하엿습니다. 지난 민주정부 10연간 계획하여왓던 러이사와 중국 대륙을 통한 구라파 실크로등와

    러시아와 시베리아 공동개발, 러시아의 값싼 가스는 북한을 통과하고 남한이 물류센터로 발전하면 한국이 동남아 하브로 부상하여 동남아 각국은 한국을 통해 값싼 가스와 값 비싼 해상을 이용치 않고 한국을 통해 구하파로 물품을 보낼것입니다.

    여러분, 즉 학생들이 탈 정치라는 마술에 중독되어 현실도피애 허우적 거리다가 오늘날 무서운,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것입니다. 앞으로 이나라 운명을 좌우할 학생들이 정치 도피면, 이나라 앞날은 볼장 다 볼것은 명약관화한 일입니다. 정치란 투표로 결정될 문제입니다.
    우리 같은 내일 모래면 90인데 무슨 개인적 희망이 잇겟습니다.
    그러나 여러 학생들은 앞날이 청청합니다. 우리 촌로가 바라는 것은 다만 후손에게 평화를 물러주는것이 유일한 소망입니다.
    여라분은 조국의 위기를 방관만 할것이 아니라, 적극 참여하여 MB도당의 사기정책에 부레크를 걸고

    11년 전의 민주정부로 환원하는것입니다. 곧 닥처올 6.2지자체 선거에서 야권 단일 후보(야5+4)

    면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전부를 석권할 뿐만 아니라 기초단체장 80% 이상을 석권할 수 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줌 밖에 안되는 소위 진보를 가장한 진보신당 족속들 즉 노희찬, 심상정, 울산

    출신 국회의원 조가놈들 네마리가 수도권 광역단체장 한곳을 양보하고 호남에서 전북이나 전남에서

    후보 출마포기를 전제조건을 네세워 결국 야5+4의 회담 자체를 무산시키려고 취후발악도 서슴지

    않고 잇습니다. 문제는 노희찬, 심상정을 서울과 경기 광역단체 후보로 내새우면

    그쪽 정서가 이치들 받아 주겟습니까? 선거 결과 어부지리는 역적 찌꺼기당 한나라당으로 귀착

    될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일찍이 강기갑 대표는 만노당은 기초단체장 세곳과 이희정의원은 16개 광역단체장 중 울산 한곳 요구는 가장 합리적이며 현실성이 잇는 제안입니다. 선거는 이상만 갖이고 결정될 문제가 아니며, 엊그네 야5+4 회의에서 66개 수권 기초단체장 선정에세 민주당이 강남,중구, 광진,중량,양천, 성동,등 서울지역 6개 구청장과 오산, 하남등 5개 시장 후보를 다른 야당과 시민단체 추천 후보에게 내주는 절충안에 부천, 안산등은 경쟁방식으로 선출하는 방식에 합의에 도달한데, 진보신당 노희찬대표도당은 민주당에 사실상 광역단체장을 몰아준다고 야권 단일 후보안을 전면 거부한다. 노대표는 87년, 92년 대선에서 노태우와 얼간이 YS로 부터

    팔짜 고칠 수십억대를 받아챙긴 희대의 사기한이며 대선 부로커인 백모놈의 대선 사무장을 자낸자라고 유력한 시민단체 고문이 전한다. 이치들을은 승산도 없으면서 무엇을 빨야고 서울이나 경기를 원하고 잇는가! 자기들 상정인 역적찌거딩으로 부터 대박을 노리고 잇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노희찬도당의 한나라당 용병의삼가는 역적 해위를 숙지하고 잇음에도 민형사상 책임문제로 기피하고 잇을뿐이다. 그러니 여러학생들은 무엇이 두렵단 말인가? 여러분들이 총궐기하여 이치들 파렴치범들의 선거 판도 파괴행위를 규탄만아 아치들 선거 부로커들의 파렴치행위를 막을 수 잇다.

    다음은 어떻게 하면 선거 기피증에 중독된 학생들을 선거에 투표관심을 갖게하는가?

    97년 12월18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11월 초 각대학 선거 분위기를 분위기를 알여고

    여러 대학에 가보앗더니 대학에 모의 대선 판이 붙엇는데, 처음에는 별로 참가자가 많지

    않앗으나 차즘 모의 투표자 증가에 DJ당선을 확신할 수 잇엇다. 권영길 후보 보다 DJ투표자가 앞도하기 때문이다. 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도 권영길 후보 보다 노무현 후보가

    압도으로 많앗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4월 경 부터 모의 투표 계신판 설치면 생소한 신참 투표자들도 호기심 반으로 투표하면, 그동안 투표기피증에 중독된 학생들도 대거 이에 동참하리라 본다. 좋으면 빨리하여라! the sooner, the better 라는 격언이 잇듯이 앞으로

    이나라 운명은 여러분의 선거 참가에 잇다고 하여도 지니친 말이 아니다.

    야러분들의 대거 참여면 총체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잇기때문이다. 가자 투표장으로!



    민주화운공기념사업회, 시민주권, 노모현 재단,한겨레 신문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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